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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 형사

형사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 의뢰인 대리하여 공소권없음 판결로 불기소 결정 이끌어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 의뢰인 대리하여 의뢰인의 차량은 화물공제조합에 따라 공제에 가입되어 있어 형사처벌대상이 아니며, 업무상과실이 없다는 점을 피력하여 공소권없음 판결로 불기소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화물운수업에 종사하는 자로, 새벽 경 화물차를 운전하였습니다. 당시 새벽 상황이라 차가 많지 않은 상황이었기에 상대 차량이 3차선에서 주행 중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는데요. 상대차량은 제한최저속도에 미치지 못함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저속으로 주행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상대 차량이 방향지시등을 점등하지 않은 상태에서 2차로 방향으로 기울어지듯 운전을 하였는데요.

차선 변경 시 빠른 속도로 차로를 변경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상대 차량은 저속 주행으로 차선의 절반을 넘어갔습니다. 그제야 차선을 변경하려는 것을 깨달은 의뢰인은 급히 방향을 틀고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속도차이로 인하여 충돌하게 되었는데요.

이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형사 처벌 위기에 처한 의뢰인은 이를 해결하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김동우 변호사는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하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차량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른 공제에 가입되어 있어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점, 의뢰인은 당시 제한속도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운행하여 업무상 과실을 범한 사실이 없는 점 등을 알아내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의뢰인의 차량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른 공제에 가입되어 있고, 의뢰인에게 교통사고특례법 사유가 부존재하다는 점
2) 따라서 본 건은 공소권이 없는 경우로서 형사처벌대상이 아닌 점
3) 의뢰인은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전방을 주시하며 안전하게 운행하였을 뿐, 업무상 과실이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
4) 따라서 의뢰인이 이 사건 사고 발생을 야기했다고 보기 어려운 점
5) 위 사정을 종합하여 보면, 의뢰인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죄가 성립할 수 없는 점

등을 들어 공소권이 기각되어야 함을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의정부지방검찰청은 이러한 김동우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공소권 없음 판결로 불기소 결정을 내려주었습니다.

에이앤랩의 면밀한 조력으로 의뢰인은 형사 처벌을 막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024.11.11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김동우
김동우
유선경
유선경
박현식
박현식
1759 형사

형사

‘지인능욕’ 사진 제작하여 유포한 대학생 변호하여 기소유예 이끌어내

같은 과 여학생의 ‘지인능욕’ 사진을 제작하여 동기들에게 유포하였던 의뢰인을 변호하여 교육조건부 기소유예를 이끌어 낸 사례.

우리 의뢰인은 대학생으로, 학교 생활을 하던 중 같은 과에 좋아하는 여학생이 생겼습니다.

이에 피해 학생에게 호감 표현을 하며 교제를 하자고 하기도 하였으나, 이를 거절당하자 의뢰인은 자존심이 짓밟힌 느낌에 큰 충격과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의 가장 친한 동기가 의뢰인에게 일반인의 얼굴 사진과 나체 사진을 합성한 일명 ‘지인능욕’ 사진을 보여 주었고, 의뢰인은 자신을 거절한 상대를 골탕먹이고 싶다는 마음에 피해 학생의 사진을 나체 사진과 합성하여 친한 동기들에게 보내 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은 의뢰인은 모든 사진을 삭제하기에 이르렀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이미 해당 사실을 알고 있던 피해 학생이 의뢰인을 고소한 상태였고, 결국 의뢰인은 허위영상물제작·반포등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순간의 잘못으로 중형을 받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하게 된 의뢰인은 두려운 마음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청하셨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박현식 변호사는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하여 사건의 경위를 파악한 뒤, 피해 학생과의 합의가 우선적이라고 판단하였는데요.

피해 학생의 경우 처음에는 합의 의사가 없음을 완곡히 밝혔지만, 박현식 변호사의 끈질긴 설득으로 결국 원만하게 합의를 마치며 처벌불원서까지 받아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을 의견서에 담아 의뢰인이 최대한의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이 모든 범행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며 수사에 성실히 임한 점
2) 피해 학생과 원만한 합의가 성사되어 피해 학생이 의뢰인의 처벌을 원치 않고 있는 점
3) 의뢰인이 피해 학생의 나체 사진을 제작 및 유포한 것은 사실이나, 이는 소수의 동기들에게만 전달되었을 뿐 인터넷 등에 업로드한 적은 없는 점
4) 의뢰인이 유포하였던 사진을 삭제한 것은 죄책감으로 인한 것이지, 결코 증거를 인멸하거나 범행을 숨길 생각으로 한 행동이 아니라는 점
5) 의뢰인은 동종전력은 물론 그 어떠한 형사처벌 전력도 없는 초범이라는 점
6) 의뢰인은 재범 방지를 위하여 스스로 정신의학과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점
7) 의뢰인은 매우 어린 나이의 대학생으로 교화의 여지가 있는 점

등을 주장하였고,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서는 박현식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전과가 남지 않는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려 주었습니다.

2024.11.08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박현식
박현식
유선경
유선경
조건명
조건명
1758 상간

상간

상간남소송 피고 대리, 청구받은 위자료의 80% 감액 이끌어내

상대방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러 1차 손해배상 소송에서 위자료 지급 판결을 받았던 의뢰인. 위자료 지급 판결 이후에도 상대방을 만났다가 2차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지만, 변호인의 조력으로 청구받은 위자료의 80% 감액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영업 일을 하는 회사원이었습니다. 영업을 위해 자주 외근을 하던 의뢰인은 자주 가는 곳에서 한 여성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며 가며 얼굴만 보는 사이었지만 함께 식사하게 된 이후로 친해지게 되었고, 둘의 관계는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여성이 결혼한 사실을 알면서도 만남을 이어가며 부정행위를 저질렀는데요. 이에 여성의 남편이 의뢰인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해당 소송으로 의뢰인은 여성의 남편에게 위자료를 지급하였고, 이후 여성과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고자 마지막으로 만났는데요.

하지만 여성의 남편은 그 만남을 근거로 의뢰인과 여성이 부정행위를 지속하였다며 의뢰인에게 재차 손해배상 청구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2차 손해배상 청구를 받게 된 의뢰인은 도움을 받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찾아왔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조건명 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면담을 진행하여 사건의 경위를 자세히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원고의 주장에 일부 잘못된 사실이 있다는 점을 파악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사항을 준비서면에 작성하여 의뢰인의 사정을 감안하여 주기를 간곡히 호소하였습니다.

1) 1차 소송 이후 의뢰인이 상대 여성과 만났던 것은 한 번이었으며, 관계를 완전히 정리할 목적으로 만났다는 점
2) 또한 당시 의뢰인과 상대 여성 사이에는 어떠한 부정행위도 없었다는 점
3) 현재 원고가 혼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
4) 의뢰인이 1차 소송에서 판결금을 모두 지급하였으며,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는 점

등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그 결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는 원고가 청구한 위자료의 80% 감액한 금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높은 위자료를 방어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024.11.08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박현식
박현식
정지훈
정지훈
1757 상간

상간

상간피고 대리하여 위자료 1/2 감액 이끌어내

상대 남성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함께 모텔에 입실한 의뢰인. 이에 원고로부터 상간 소송을 당하였으나 교제한 사실이 없었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청구된 위자료의 1/2 수준으로 감액 성공한 사례

우리 의뢰인은 직장 동료인 상대 남성과 함께 연말에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의뢰인은 술에 취하게 되었고 거주지로 가는 버스의 막차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상대 남성과 함께 첫차를 기다리기 위해 모텔로 향했고 숙취로 인해 각자 따로 누워 잠에 들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 남성과 이성교제를 하는 사이가 절대 아니며 부정행위를 목적으로 만난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원고 측에서 높은 위자료를 청구하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오셨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박현식 변호사는 의뢰인과 상담을 가지며 참작할만한 사정들을 면밀히 파악하였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준비서면을 작성, 제출하여 의뢰인에게 조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이 상대 남성과 사적인 감정을 갖고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점
2) 상대 남성과 함께 모텔에 간 것은 맞지만, 첫차를 기다리기 위한 목적일 뿐 절대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점
3) 상대 남성이 의뢰인에게 부른 애칭은 다른 지인들도 많이 부른다는 점
4) 의뢰인은 상대 남성 외에도 다른 직장 동료들과도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해왔다는 점
5) 의뢰인이 원고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광주지방법원에서는 박현식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원고가 청구하였던 3,000만 원에서 절반 수준으로 감액된 1,500원을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려 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높은 위자료를 방어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024.11.07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박현식
박현식
유선경
유선경
김동우
김동우
1756 상간

상간

상간소송 피고 대리하여 위자료 1/2 수준 감액 성공

상대 남성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교제를 시작했던 의뢰인. 이에 원고로부터 상간소송을 당하였으나 교제 기간이 매우 짧았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청구된 위자료의 1/2 수준으로 감액 성공한 사례

우리 의뢰인은 어느 날 중학생 때 알고 지냈던 상대 남성으로부터 안부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상대 남성은 결혼생활에 대해 불평을 자주 했고 곧 이혼할 것이라고 의뢰인에게 말하며 구애를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상대 남성이 유부남인 것을 알았기에 밀어냈지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하자 잘못된 일임을 알고도 상대 남성과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도 교제하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기에 인지부조화로 인한 괴로움에 연락을 피했기 때문에 만남의 횟수는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원고 측에서 높은 위자료를 청구하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오셨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조건명 변호사는 의뢰인과 상담을 가지며 참작할만한 사정들을 면밀히 파악하였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준비서면을 작성, 제출하여 의뢰인에게 조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이 상대 남성과 교제한 기간이 한 달이 채 되지 않았다는 점
2) 의뢰인은 불안감에 이미 헤어졌고, 더 이상 교제하지 않는다는 점
3) 원고가 결혼생활에 충실하지 않았고 이미 갈등을 겪고 있어, 원고부부의 인관계가 이미 파탄 상태였다는 점
4) 상대 남성이 의뢰인 이외에도 다른 사람들과 부적절한 만남을 이어왔다는 점
5) 의뢰인이 원고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춘천지방법원에서는 조건명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원고가 청구하였던 3,000만 원에서 절반 수준으로 감액된 1,500원을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려 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높은 위자료를 방어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024.11.07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유선경
유선경
김동우
김동우
1755 형사

형사

음주4진 만취운전 의뢰인, 벌금형 선처 이끌어내 당연퇴직 방어

과거 음주운전 3회 전력이 있는 의뢰인이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안에서 이를 변호하여 벌금형 선처를 이끌어 내 당연퇴직을 방어한 사례.

우리 의뢰인은 사건 당일 지인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고 소주 1병가량을 마시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당시 의뢰인의 거주지는 식사 장소와 차로 10분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였고 당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 하고 귀가를 위하여 차량을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좌회전 주행하던 중 운전 차량의 우측에 설치된 펜스 및 가로수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이후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혈중 알코올 농도 0.148% 수치로 단속되었습니다.

이미 동종전력이 3회 존재하였던 의뢰인은 이번 적발로 인해 중형을 선고받는 경우 회사 내부규정상 당연퇴직을 당할 위기에 처하고 말았고, 이러한 상황만큼은 모면하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청하시게 되었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법 전문 조건명 변호사는 의뢰인과 상담을 가지며 양형 사유가 될 수 있을 만한 요소들을 면밀히 파악하였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 제출하여 의뢰인에게 조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이 현장을 이탈하는 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점
2) 비록 의뢰인에게는 동종전과가 3회 존재하나 마지막 적발 이후 약 12년동안 이 사건에 이르기까지 단 한번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점
3) 의뢰인이 이 사건 사고로 인하여 발생한 물적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고 보상절차를 완료했다는 점
4) 의뢰인이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등으로 진정 어린 반성의 태도를 보여왔다는 점
5) 의뢰인이 중형을 선고받게 되는 경우 재직중인 회사에서 퇴사 처리되어 가족의 생계가 붕괴될 위기에 처해 있다는 점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조건명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동종전력이 3회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벌금형 선처 판결을 내려 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직장생활을 이어 나가며 무사히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024.11.07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유선경
유선경
김동우
김동우
1754 형사

형사

공동공갈 혐의 보호소년 의뢰인 변호하여 제일 경한 보호자 감호 위탁 처분 받아내

동급생들과 피해 학생을 불러내 화를 내고 욕을 하는 등 피해자에게 공포심을 야기하였으며 돈을 뜯어내려 했던 의뢰인. 여러 명이 한 명을 상대로 공갈 행위를 벌여 매우 엄중한 사안이었으나 변호인의 조력으로 소년보호사건에서 제일 경한 처분 받아낸 사례.

 

의뢰인은 동급생들과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가 피해 학생이 자신과 동급생들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에 화가 났던 의뢰인은 동급생들과 함께 메신저로 피해 학생을 인근 공터로 불러내었는데요.

이후 피해 학생이 오자 화를 내고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피해 학생이 겁을 먹은 상태가 되자 돈을 달라고 요구하였고, 피해 학생이 돈을 주겠다고 이야기 하자 돌려보내 주었습니다.

해당 사안으로 신고를 당한 의뢰인 및 보호자는 사안의 엄중함을 깨닫고 도움을 받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찾아왔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박현식 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면담을 진행하여 사건의 경위를 자세히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사유를 찾아 주장하는 전략을 구상하고 아래와 같이 보호인 의견서를 작성하며 아직 어린 학생 의뢰인이 최대한의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이 자신의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
2) 의뢰인 및 의뢰인의 어머니가 피해 학생 및 피해 학생의 부모님께 진심으로 사죄하며,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
3) 의뢰인이 사건 이후 정신과적 상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을 이수하는 등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
4) 의뢰인은 그동안 학교생활에서 한 번도 물의를 일으킨 적이 없었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의뢰인에게 최대한의 관대한 처분을 해주기를 간곡히 호소하였습니다.

이에 사건을 담당한 춘천지방법원에서는 의뢰인에게 소년보호처분 중 가장 경한 1호(보호자 감호 위탁), 3호(사회봉사명령) 처분을 내려주었습니다.

2024.11.06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박현식
박현식
김동우
김동우
조건명
조건명
1753 행정

행정

국가기관에 보조금법위반 판결에 따른 보조금 환수 관련 법률자문 제공

의뢰인은 시설물 관리를 담당하는 국가기관으로, 보조사업자에 특정 시설물 보수를 위한 보조금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보조사업자는 해당 시설물의 보조사업 내용을 기존 승인받은 내용과 다르게 임의로 변경하여 시설물 보수를 진행하였고, 이에 보조금 사용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졌는데요.

보조금 자체는 해당 시설물을 보수하는 데에 쓰인 것이 사실이나, 보조사업에 대한 승인을 받고서도 이 내용을 추가적인 승인 없이 변경한 점이 문제가 되어 보조금법위반으로 유죄 판결이 선고 및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의뢰인 측은 보조금 환수를 진행해야 하는지 등의 여부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주셨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유선경 변호사는 우선 해당 판결에 대한 내용을 꼼꼼히 검토한 뒤,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쟁점들에 대하여 파악하였습니다.

유죄 판결에 따라 해당 보조금 수급을 부정수급으로 보아 환수 조치를 할 것인지, 혹은 환수가 불필요할 것인지, 환수를 한다면 어떤 기준에 따라 산정해야 하는지 등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이에 유선경 변호사는 국가보훈부 고문변호사로 근무한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조금 교부 결정의 취소 및 보조금 환수 필요 여부와 환수 시 적정 금액에 대한 법리적 의견을 도출해 내었습니다.

이후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검토의견서를 의뢰인에게 제공하며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2024.11.06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유선경
유선경
박현식
박현식
정지훈
정지훈
1752 손해배상

손해배상

몰카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받은 가해자 의뢰인 대리, 청구 금액의 50% 이상 감액 이끌어내

화장실에 들어가 피해자가 용변 보는 모습을 촬영하다 걸린 의뢰인. 이에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으나 변호인의 조력으로 청구 금액의 50% 이상 감액 성공한 사례.

 

의뢰인은 사건 당일 한 상가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에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여자 화장실의 칸 안으로 들어간 의뢰인은 여성이 옆 칸으로 들어오자 칸 위에서 여성이 용변 보는 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곧장 적발되었고 여성에게 고소당하였습니다.

이후 여성은 당시 사건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를 해왔고, 의뢰인은 미성년자였기에 부모에게도 책임질 의무가 있어 의뢰인 및 의뢰인의 부모가 피고가 되었습니다. 이에 도움이 필요했던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찾아왔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조건명 변호사는 먼저 사건의 경위를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의뢰인과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변호인은 아래와 같이 주장하며 청구 금액이 과다하여 감액되어야 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이 사회적으로 미성숙한 나이였기에 판단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우발적으로 행한 불법해위였다는 점
2) 해당 사건 이전에 의뢰인이 불법 촬영을 시도한 사실이 전혀 없다는 점
3) 또한 불법촬영한 영상을 배포한 사실이 없다는 점
4) 현재 불법 촬영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
5) 의뢰인의 경제 사정상 합의금을 즉시 지급할 수 없는 사정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다는 점

이러한 변호인의 조력으로 사건을 담당한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는 의뢰인에게 본래 청구된 손해배상액에서 50% 이상을 감액한 금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과도하게 청구된 손해배상액을 감축할 수 있었습니다.

2024.11.05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유선경
유선경
정지훈
정지훈
1751 부동산

부동산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 말소 청구 소송 피고 의뢰인 대리하여 가등기 말소 청구 기각 성공

상대로부터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 말소 등의 청구 소송을 당한 의뢰인 대리하여 매매계약의 효력을 입증해 말소 청구 기각을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의 남편은 전처와의 이혼으로 지급해야할 재산분할금을 이행하지 못하여, 가지고 있던 부동산마저 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이 대신하여 소송 관련 비용, 재산분할 등의 비용을 납부해주었고, 고마움을 느낀 남편은 이 사건 부동산을 의뢰인에게 증여하였는데요. 그러나 이후 남편의 요청으로 증여받았던 부동산을 다시 남편에게 소유권을 남겨주면서, 매매예약을 원인으로 의뢰인에게 소유권이전청구가등기를 설정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가 아무런 원인없이 의뢰인과 남편 간의 통정허위표시에 의한 것으로 무효이며, 따라서 의뢰인은 가등기의 말소등기절차의 이행을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하였는데요. 또한 의뢰인이 남편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돈을 인출하였으니 금원을 지급해줄 의무가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가등기 설정은 합의된 것이며, 현금 인출 역시 재산분할시 빌려준 돈을 갚기 위함이었는데요. 이에 의뢰인은 가등기 말소 청구를 기각하고, 금원 지급을 막기 위하여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신상민 변호사는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하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였습니다. 매매계약의 법률상 원인이 명백히 존재하며, 현금 인출 역시 상대(남편)의 동의 하에 인출하였기 때문에 불법행위가 아니란 점을 알아내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상대(남편)의 의사 및 필요에 따라 가등기를 경로한 것이므로 법률상 원인이 존재한다는 점
2) 따라서 이 사건 가등기는 통정허위의 의사표시에 의한 것이라고 볼 수 없는 점
3) 의뢰인은 상대의 동의 하에 금원을 인출하였으며, 사문서위조 그 밖의 불법행위는 존재하지 않는 점
4) 금원 인출 불법행위의 동일한 사실관계로 의뢰인을 고소한 사건에서 '혐의없음 불기소결정'을 내린 점

등을 들어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 말소 청구가 기각되어야 함을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는 이러한 신상민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말소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에이앤랩의 면밀한 조력으로 의뢰인은 말소 청구를 방어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024.11.05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신상민
신상민
박현식
박현식
조건명
조건명
1750 지식재산권

지식재산권

영업비밀누설 혐의 대학교수 의뢰인, 검찰 단계에서 무혐의 불기소 처분 이끌어내

대학교수 의뢰인이 억울하게 영업비밀누설 혐의를 받게 된 사안에서 영업비밀을 침해의 고의가 없었음을 입증하며 무혐의 불기소 처분에 성공한 사례.

우리 의뢰인은 모 대학의 교수로, 정부 국책과제 선정을 위한 프로젝트 제안서를 작성하던 중 영업비밀누설 혐의를 받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작성한 제안서에 사용된 자료가 피해사의 영업비밀에 해당한다는 것이었는데요.

그러나 문제가 된 해당 자료들은 의뢰인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연구원 A에게 제공받은 것으로, 의뢰인은 해당 자료가 피해사에서 유출된 자료이며 영업비밀에 해당한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었기에 상당히 억울하였습니다.

이에 자신의 입장을 소명하고 법적인 대처를 하고자 하였던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청하시게 되었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유선경 변호사는 의뢰인과 상담을 진행하며 해당 사건의 사실관계부터 파악해 나가기 시작하였는데요.

이를 통해 의뢰인은 해당 자료가 부정하게 취득된 자료라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였으며, 뿐만 아니라 제안서에 사용된 자료들은 피해사의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내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은 내용의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 제출하며 의뢰인이 억울한 혐의를 벗을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은 A에게 해당 자료를 요청한 적이 없으며 A가 먼저 해당 자료를 전달하기에 이를 받아 사용하였을 뿐, 부정취득에 대한 고의가 전혀 없었다는 점
2) 애당초 의뢰인은 A가 해당 자료들을 피해사로부터 부정취득하였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였다는 점
3) 의뢰인이 A가 제공한 자료를 제안서 작성에 사용한 것은 사실이나, 해당 자료들은 피해사의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
4) 설령 제안서에 사용된 자료들의 영업비밀성이 인정된다고 하여도 의뢰인에게는 영업비밀을 침해하고자 하는 고의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

이에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는 유선경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려 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검찰 단계에서 신속히 사안을 종결시키며 억울함을 풀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024.11.01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유선경
유선경
신상민
신상민
김동우
김동우
1749 상간

상간

상간남 소송 피고 대리하여 위자료 500만 원 감액 이끌어내

원고의 배우자(여성)를 알게 된 후 호감을 바탕으로 교제를 시작한 의뢰인. 원고가 교제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한참을 묵인하다가 소송을 해왔고 이에 부정행위 후의 정황, 의뢰인의 부정행위가 원고의 부부 공동생활에 미친 영향 등 위자료가 과도하다는 점을 주장하여 500만 원 감액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새로운 직장으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한 여성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여성은 의뢰인이 새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었고, 이에 의뢰인은 여성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성 역시 의뢰인에게 호감이 생겨 둘은 교제를 하게 되었는데요.

의뢰인은 여성에게 남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혼인 관계가 파탄 수준에 이르렀다고 알고 여성과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여성의 남편 역시 의뢰인과 여성의 관계를 알았지만 어떤 문제 제기도 없었는데요. 하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 여성의 남편(원고)이 의뢰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 소송을 해왔고 이에 도움이 필요했던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찾아왔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김동우 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면담을 진행하여 사안을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원고가 주장하는 위자료 액수가 과도하다는 점을 확인하였는데요.

이에 변호인은 의뢰인과 원고 배우자의 부정행위가 부부 공동생활에 미친 영향, 원고가 부정행위를 인지한 후에도 문제를 제기 하지 않았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원고의 위자료 액수가 과도하다는 점을 피력하였습니다.

이에 사건을 담당한 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에서는 이러한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주었고, 의뢰인에게 부정행위를 저질렀음에도 500만 원을 감액하는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2024.11.01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김동우
김동우
유선경
유선경
정지훈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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