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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음주운전 재범 벌금형|고농도 음주운전에도 선처 이끌어낸 사례

[사건 간단히 보기]

이 사건은 의뢰인이 혈중알코올농도 0.178%의 고농도 음주 상태에서 약 9km를 운전하여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사안.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한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고, 당시 측정 수치 역시 높은 수준에 해당하여 중한 처벌이 우려되는 상황.

그러나 법원은 범행의 중대성을 지적하면서도, 의뢰인의 반성 태도와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벌금형을 선고한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회사 거래처 직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평소보다 많은 양의 주류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해당 자리는 업무상 관계가 있는 이들과 함께한 자리였고, 그 과정에서 평소 주량을 넘는 음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그동안 음주 후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해 귀가해왔습니다.

사건 당일에도 대리운전을 호출하려 하였으나, 술에 취한 상태에서 호출 과정에 혼선이 발생하였고, 다시 대리운전을 부르면 귀가 시간이 늦어질 것이라는 판단 끝에 순간적으로 직접 운전대를 잡게 되었습니다.

이후 거주지 인근에서 음주 단속이 이루어졌고,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78%로 확인되어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였고, 사건의 경위와 이후의 구체적인 개선 노력을 충분히 소명하여 과도한 처벌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고자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사건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조건명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는 본 사안이 고농도 음주운전에 해당하고 과거 처벌 전력도 존재하는 만큼, 단순한 선처 호소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양형 단계에서 재판부가 객관적으로 참작할 수 있는 정상 사유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실천을 입증하는 전략으로 대응을 진행하였습니다.

 

진지한 반성과 책임 인정의 명확화

- 범행 사실을 전면 인정하고 변명 없이 책임을 수용하는 태도를 분명히 정리

- 자필 반성문 및 음주운전 근절 실천 서약서 제출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조치 입증

- 음주운전 재범방지교육을 성실히 수료하고 관련 자료를 제출

- 알코올 문제 개선을 위해 의료기관 상담 및 치료를 지속하고 있는 점을 소명

- 대중교통 이용 전환 및 차량 매각 절차 진행 사실을 정리

가족 부양 및 직업상 불이익 가능성 설명

- 배우자와 자녀를 부양하고 있는 가장으로서의 책임

- 중한 처벌 시 직장 상실 가능성과 그로 인한 가족의 경제적 위기를 객관적으로 정리

사회적 속죄 노력 부각

- 교통 관련 공익단체 후원

-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참여 등 사회적 책임 인식과 실천 사실을 자료화

 

이와 같은 조력을 통해 재판부는 음주 수치가 높다는 점을 지적하면서도, 범행 이후의 태도와 재범 방지를 위한 실질적 노력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본 사건은 벌금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78%는 통상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고농도 음주운전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음주운전 사건은 수치만으로 결론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범행 이후의 태도,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생활 환경의 변화 여부는 양형 판단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음주운전 사건에서 사건의 경위와 의뢰인의 변화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재판부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고농도 음주운전으로 중한 처벌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면, 초기 대응 단계부터 면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2026.02.13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유선경
유선경
김동우
김동우
2272 형사

형사

음주6진+위험운전치상+사고후미조치, 1심 징역형 뒤집고 항소심서 집행유예 선처 성공|음주운전항소

[사건 간단히 보기]

음주운전 6진, 위험운전치상, 사고후미조치 혐의로 1심 판결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의뢰인 대리하여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선처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회사원으로, 직장 동료들과 함께 저녁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술자리가 끝난 이후에도 혼자 추가로 술을 마셨고, 그대로 회사로 복귀해 업무를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몸 상태가 나빠진 의뢰인은 빨리 귀가하고 싶은 마음에 우발적으로 차량을 운행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하던 중 도로에서 직진하고 있던 차량과 충격하는 사고를 내게 되었는데요.

의뢰인은 알코올성 블랙아웃 상태에 빠져 사고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였고, 결국 사고 현장을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단속 및 측정을 받은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2%의 높은 수치로 적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위험운전치상과 사고후미조치 혐의까지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문제는 의뢰인에게 과거 5번의 음주운전 전력이 있었다는 점이었는데요.

이 사건으로 인해 1심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였습니다.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상황에서, 의뢰인은 항소를 통한 감형을 위해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조건명 대표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하여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음주운전 전력만 5회나 있었고, 이번 사건은 사고까지 발생하고 조치 없이 이탈한 상황이어서 항소심에서도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건이었습니다.

조건명 변호사는 양형 요소의 정교한 조합을 통해 감형을 시도해야 하는 사건임을 판단하고, 다음과 같은 논리로 항소심을 설득했습니다.


📌 음주운전·위험운전치상·사고후미조치 항소에서 중점적으로 고려되는 요소

음주운전의 경위·고의성·반성 정도

▲ 사고 후 미조치 여부가 고의적 회피인지, 인지 불가 상태인지

▲ 재범 위험성(치료·상담·환경 변화)

▲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 누범이더라도 양형 사유가 충분히 존재하는지


이 기준에 따라 조건명 변호사는 아래와 같은 구체적 사유를 항소심 법원에 집중 제시했습니다.

 

✔ 에이앤랩의 조력 사안


1) 우발적 범행이며, 블랙아웃 상태에서 사고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

→ 의뢰인이 사고를 의도적으로 은폐하거나 회피한 것이 아니라 인지 불능 상태였음을 강조하였습니다.


2) 의뢰인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 수사 단계부터 재판까지 일관된 반성 태도를 유지하고 자필 반성문을 제출하였습니다.


3) 알코올중독 치료 및 심리상담 등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

→ 전문 기관 치료, 상담 프로그램 참여, 음주습관 개선 계획 등을 제출하였습니다.


4)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실질적 조치를 취하고 있는 점

→ 차량 처분, 대중교통 이용 선언, 교통안전교육 이수 등 재범 차단을 위한 현실적 조치를 소명하였습니다.


5) 실형 선고 시 가족 생계가 심각하게 위협받는 점

→ 가족의 경제적·복지적 위험을 탄원서와 함께 제출하였습니다.


6) 과거 5회의 음주 전력이 있으나 6년간 재범 없이 생활해온 점

→ 장기간 음주운전 없이 지냈다는 점을 재범방지 가능성의 근거로 제시하였습니다.


7)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고, 처벌불원 의사까지 제출받은 점

→ 피해 회복이 완료되었으며 피해자가 실형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이러한 조건명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1심 징역형 판결을 파기하고 집행유예 선처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실형을 피하고 사회에서의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음주운전 6진 + 위험운전치상 + 사고후미조치라는 극히 중대한 사안에서조차, 구체적인 사실관계 분석과 체계적인 양형 전략을 통해 1심 실형을 뒤집고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입니다.

특히 사고 인지 여부·재범방지 노력·피해 회복 등 실질적 요소가 항소심 판단에 중요하게 작용하며, 전문적인 변론이 결과에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판결입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앞으로도 정확한 사실 분석과 전문적인 변론을 통해, 중대한 형사사건에서도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02.13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김동우
김동우
정지훈
정지훈
2271 형사

형사

음주·도주치상 혐의 사건, 음주운전 성립 여부 검토로 사고후미조치 약식벌금 종결

[사건 간단히 보기]

업무 후 거래처 관계자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소량의 음주가 있었던 의뢰인.

이후 도주치상 및 음주운전 혐의로 신고되어 수사가 진행되었으나, 법적 쟁점에 대한 검토와 사실관계 정리를 통해 음주운전은 성립되지 않고, 사고후미조치 혐의에 대해서만 약식벌금 처분으로 종결된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업무를 마친 뒤 거래처 관계자들과 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자리는 업무 연장선의 자리였고, 의뢰인은 술을 많이 마실 지위가 아니었기에 분위기에 맞추는 선에서 소주 1~2잔 정도의 음주만 하였습니다.

이후 상당한 시간이 경과했고, 의뢰인은 스스로 술이 깼다고 판단하여 우발적으로 차량을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귀가를 위해 운전 중 차량의 흔들림을 느껴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인지하였으나, 당시 상황을 이성적으로 정리하지 못한 의뢰인은 대리운전 기사를 호출해 자택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 후 상대 차량 측에서 신고가 접수되었고, 의뢰인은 도주치상 및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면서 법적 조력의 필요성을 느껴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박현식 대표변호사는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해 사건의 경위와 당시 상황을 면밀히 파악한 후, 사실관계의 정리와 법적 쟁점의 분리에 집중하였습니다.

먼저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하여,

단순히 음주 사실이 있었다는 점이 아니라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법정 기준을 초과하였는지 여부가 성립 요건임을 전제로, 음주 시점과 운전 시점 사이의 시간 경과, 실제 음주량, 측정 경위 및 객관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사고 후 도주 여부에 대해서도,

의뢰인의 행위가 도주 의도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사고 발생 정황을 인지한 이후에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한 사고 후 미조치에 해당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습니다.

 

이러한 정리가 수사 단계에서 받아들여지면서, 음주운전 성립 요건이 충족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이루어졌고, 의뢰인은 음주운전 혐의가 제외된 상태로 사고후미조치 혐의에 대해서만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한편 변호인은 피해자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피해자들과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고, 상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하는 자료와 피해자들의 처벌불원 의사를 확보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정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의뢰인은 사고후미조치 혐의에 대해 약식벌금 처분에 그치며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음주운전 혐의가 적용되지 않음에 따라, 면허 취소(4년)에 해당하는 중대한 행정처분 또한 이루어지지 않아 의뢰인은 일상과 업무로 무리 없이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결과만 놓고 보면 경미한 처분으로 끝난 사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음주운전 성립 여부, 사고 후 도주와 미조치의 구분, 피해 발생 여부 등 여러 법적 쟁점이 동시에 문제 되었던 사안이었습니다.

수사 초기 단계에서 사실관계를 어떻게 정리하고, 어떤 법적 기준으로 쟁점을 분리해 설명하느냐에 따라 적용 혐의와 처벌 수위, 나아가 행정처분까지도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것입니다.

법무법인은 앞으로도 각 사건의 구조와 판단 기준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이 감당해야 할 법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력하겠습니다.

2026.02.13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박현식
박현식
유선경
유선경
정지훈
정지훈
2270 상간

상간

사실혼 상간녀 소송 피고 대리, 위자료 2,000만 원 감액 이끌어내

[사건 간단히 보기]

사실혼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도 상대 남성과 관계를 이어가 원고로부터 사실혼 파기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의뢰인.

하지만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으로 원고 청구액에서 위자료 2,000만 원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사건의 경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대 남성을 처음 알게 된 의뢰인. 이후 서로 대화가 잘 통해 온라인으로 친분을 쌓아 나갔는데요.

로고 디자인 상담을 계기로 직접 만나게 되었고 업무 연락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처음에는 상대 남성에게 사실혼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상대 남성이 유부남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에 의뢰인은 업무적인 관계로만 지내자고 통보하였습니다.

상대 남성은 사실혼을 정리할 예정이라며 의뢰인을 붙잡았고 결국 의뢰인은 이를 믿고 관계를 이어나갔는데요.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원고는 의뢰인 때문에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위자료를 청구하였습니다.

이에 원고에게 죄송한 마음이 드는 한편 청구 금액이 과도하다고 판단한 의뢰인은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조건명 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면담을 통해 전체 경위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때 사실혼 관계에 있던 상대 남성과의 만남 자체는 인정하되 소장에 적힌 내용 중 일부는 실제 경위와 다른 부분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감액 전략을 구성하였습니다.

 

① 사실혼 배우자 인지 불가 사정

→ 상대 남성은 교제 과정에서 사실혼 배우자에 대한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고 관련된 단서도 확인할 수 없었다는 점

→ 이로 인해 의뢰인은 상대 남성에게 사실혼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초기에는 알지 못했다는 점

 

② 관계 유지 경위

→ 상대 남성은 혼인 파탄의 원인이 의뢰인에게 있지 않다고 말하였으며 의뢰인이 관계를 중단하자고 하자 사실혼 해소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먼저 의뢰인을 붙잡았다는 점

 

③ 부정행위로 볼 수 있는 정도

→ 의뢰인과 상대 남성의 관계가 장기간 지속된 것이 아니라는 점

사무실 밖에서 만난 일이 거의 없었고 진지하게 교제하는 수준의 깊은 관계로 보기 어렵다는 점

 

④ 원고 측 행위로 인한 정신적 손해

→ 원고가 상대 남성의 어머니에게 영상을 전송하였고 그 과정에서 상대 남성의 어머니로부터 폭언과 협박을 받게 되었다는 점

→ 소송 관련 자료가 누구에게, 어디까지 유포되었는지 알 수 없어 불안이 커졌고 그로 인해 의뢰인이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에서 상담 및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점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수원가정법원에서는 이러한 조건명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가 기존에 청구한 금액에서 2,000만 원을 감액하는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이 사건은 사실혼 관계에 있던 상대 남성과의 관계를 이유로 위자료가 청구되었으나 구체 경위와 사정을 소명해 감액을 이끌어낸 사례였습니다.

사실혼이라도 위자료 청구가 가능하므로 청구를 받았다면 사실혼 인지 시점, 관계의 기간·정도, 원고 주장과 다른 경위 등을 핵심으로 정리해 정확히 소명하여 대응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위자료가 합리적으로 조정되도록 조력하겠습니다.

2026.02.12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김동우
김동우
박현식
박현식
2269 기업법무

기업법무

이차전지 분야의 기술양수도계약서 검토 자문|기업법무 사례

[사건 간단히 보기]

의뢰인 기업이 이차전지 관련 기술 및 영업자료를 양수하는 과정에서, 전반적인 계약 구조를 재정비하여 의뢰인의 법적 지위가 침해되지 않도록 계약 내용을 보완하는 기업법무 자문을 수행한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 기업은 타사로부터 이차전지 관련 기술 및 영업자료를 양수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술양수도계약은 통상적으로 기술의 범위, 권리 이전 방식, 비밀정보 보호, 권리 보증 등 핵심 조항을 명확하게 정리해야만 향후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계약 유형입니다.

특히 기술의 정의가 어떻게 설정되는지, 양수 이후 사용 범위가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양도자가 제공하는 정보와 기술에 대해 어떠한 보증을 부담하는지가 계약의 성패와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의뢰인의 법적 지위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문적인 법률 검토가 필수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 기업은 계약 체결 전 전반적인 조항을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해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자문을 요청하셨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신상민 대표변호사는 기술양수도계약에서 핵심이 되는 조항들이 의뢰인의 법적 지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하여, 계약서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필요한 사항을 보완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먼저, 계약상 양수 대상으로 명시된 기술과 영업자료의 정의 및 범위가 명확히 특정되도록 조항을 재정비해 향후 해석상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 또한 양 당사자의 의무 관계(비밀유지 등)를 구체화함으로써 향후 책임 분쟁을 예방하고, 의뢰인의 기술 활용 범위가 명확히 보호되도록 조항을 보완하였습니다.

▲ 아울러 양도자가 제공하는 기술 및 자료의 적법성·권리 귀속·제3자 권리 비침해 등에 관한 보증 조항을 보완하여 의뢰인이 예기치 않은 법적 책임을 부담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 더불어 향후 분쟁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계약 구조 전반을 재정비하고, 의뢰인의 법적 지위가 침해되지 않도록 필요한 조항을 수정·보완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자문을 통해 의뢰인 기업은 보다 안전하게 계약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이차전지와 같은 기술 기반 산업에서 계약 체결 이전의 법률 검토가 기업의 리스크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기술의 범위, 권리 보증, 비밀유지 의무 등 핵심 조항만 체계적으로 정비해도 향후 분쟁이나 책임 부담을 크게 예방할 수 있으며, 기업의 법적 지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앞으로도 계약 분석과 실무 중심의 자문을 통해 기업 의뢰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습니다.

2026.02.10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신상민
신상민
김동우
김동우
조건명
조건명
2268 형사

형사

음주운전 재범·집행유예 기간 중 적발|고농도 음주운전에도 집행유예 선고된 사례

[사건 간단히 보기]

이 사건은 의뢰인이 혈중알코올농도 0.155%의 술에 취한 상태로 약 15km 구간을 운전하여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사안.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고, 이종 범죄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음주운전을 저질러 실형 가능성까지 우려되던 상황.

법원은 범행의 경위와 죄질을 엄중히 판단하면서도, 의뢰인의 반성 태도와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징역형의 집행을 유예하는 판결을 선고한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회사의 월말 업무를 마친 뒤 동료들과 회식 자리를 가졌고, 그 과정에서 소주를 마셨습니다.

회식이 끝난 뒤 의뢰인은 자신의 차량이 주차된 장소로 이동하였고, 당시 과음으로 인한 이른바 ‘블랙아웃’ 상태에서 판단력이 저하된 채 무의식적으로 운전대를 잡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약 15km를 운전하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단속 되었고,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55%가 확인되었습니다.

과거 두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이종 범죄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던 의뢰인은 실형 선고 가능성에 대한 큰 부담을 느끼게 되었고,

이에 사건의 경위와 정상 사유를 충분히 소명해 과도한 형사처벌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고자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사건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정지훈 변호사(수원지방법원 판사 역임)와 박현식 변호사(대한변협 등록 형사법 전문)는

본 사안에서 범죄사실 자체를 다투기보다는 양형 단계에서 참작될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설득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대응을 진행하였습니다.

 

범행 경위 및 우발성 정리

- 계획적인 음주운전이 아니라, 과음으로 인한 판단력 저하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운전하게 된 경위를 구체적으로 소명

-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과 함께, 범행 전후 상황을 시간 순으로 정리하여 제출

재범 방지를 위한 실질적 노력 강조

- 사건 이후 차량을 자발적으로 임의제출하고, 금주를 실천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생활화한 점을 자료로 정리

- ‘알코올 의존증후군’ 및 정신과적 문제에 대해 장기간 상담과 약물치료를 지속해 온 사실을 소명

생활환경 및 직업 구조의 변화 부각

- 음주가 잦은 업무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 직업 및 근무 환경을 변경한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

- 재범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현실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는 점을 강조

사회적 유대관계 및 책임 요소 종합 제시

- 가장으로서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점, 직업 상실 시 발생할 현실적인 어려움 등을 양형 자료로 정리

-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재범 방지를 돕겠다는 탄원 내용도 함께 제출

 

이와 같은 조력을 통해 재판부는 의뢰인의 범행 전력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높다는 점을 지적하면서도, 범행 이후의 태도와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음주운전 재범에 해당하고, 집행유예 기간 중 고농도 음주운전이 문제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사건 이후의 변화와 재범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충분히 소명될 경우 실형을 피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음주운전 사건에서 단순히 처벌 수위만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사건의 경위와 의뢰인의 생활환경, 재범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과도한 형사 책임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공합니다.

 

음주운전 재범으로 중한 처벌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면, 초기 단계부터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통해 사건의 방향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02.09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정지훈
정지훈
박현식
박현식
조건명
조건명
2267 형사

형사

통장대여 대출사기 당해 보이스피싱에 연루됐으나, 손해배상 기각시킨 사례

[사건 간단히 보기]

의뢰인은 대출 사기 조직에 개인정보와 계좌 정보를 제공했다가, 본인도 모르게 계좌가 ‘팀미션 알바 사기’에 악용되어 해당 피해자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당했습니다.
의뢰인이 범죄 조직에 기망당했음을 입증하고,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할 수 없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여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시킨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온라인에서 대출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연락이 닿은 상대방은 자신을 실제 금융기관의 직원이라고 소개하며,

대출 심사를 위해 신분증 정보 및 금융 관련 개인정보가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에게 특정 사이트를 이용해 절차를 진행하라고 안내했는데요.

해당 사이트는 실제 은행 화면과 유사하게 작동했기 때문에 의뢰인은 의심 없이 지시에 따르게 되었습니다.

이어 안내한 대로 계좌 설정을 변경한 의뢰인은 이후에도 대출 승인을 기다렸으나, 결국 대출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제서야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후에 발생했습니다.
의뢰인이 제출했던 계좌 정보는 범죄 조직에 의해 이른바 ‘쿠팡 팀미션 알바 사기’의 환수 계좌로 악용되었고, 피해자들의 돈이 이 계좌로 송금되었습니다.

이후 피해자 측은 의뢰인을 상대로 “계좌 제공자도 책임을 져야 한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민사소송에 의뢰인은 자신 또한 사기의 피해자임에도 오히려 가해자로 오인되는 상황에 놓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이 사건에서 쟁점은, 의뢰인이 계좌를 제공하거나 범죄에 가담하려는 의도를 가진 것이 아니라

대출을 받기 위해 안내를 따르다가 조직적으로 기망당한 피해자라는 점을 명확히 밝히는 것이었습니다.

조건명 변호사는 사건의 전체 경위를 분석하면서, 의뢰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지울 수 없다는 논리를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1.  대출사기에 연루된 경위 소명

변호인단은 먼저 의뢰인이 대출 상담이라고 믿고 메시지를 주고받았던 기록, 금융기관을 사칭한 범인의 발언, 특정 사이트 접속과 계좌 설정 변경 과정 등을 세밀하게 검토했습니다.
이 자료들을 토대로, 의뢰인이 범죄조직의 지시에 속아 행동하게 된 경위를 정리해 재판부에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스스로 계좌를 범죄 목적으로 제공한 것이 아니라,

범죄조직이 만든 조작된 절차를 그대로 따른 것뿐이라는 사실을 소명하였는데요.
의뢰인은 사기의 피해자였으며, 계좌가 이후 범행 수단으로 이용된 사실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2. 원고 측 주장에 대한 반박

원고 측(팀미션사기 피해자)은 “계좌를 타인에게 제공했다면 최소한 불법 사용 가능성을 예견했어야 한다”며 의뢰인에게 손해배상을 주장했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과실 방조 책임이 성립하기 위한 요건을 근거로 차분하게 반박했습니다.

 

손해배상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의뢰인의 행위와 범죄 조직의 실제 범행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존재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1) 대출 목적 외의 사용을 허락한 적도 없고 2) 계좌가 범죄에 활용될 가능성을 전혀 예상할 수 없었으며, 3) 범죄로 인해 어떠한 경제적 이익도 얻지 않았고 4) 피해자들의 돈을 인출하거나 취득한 사실도 없었습니다.

조건명 변호사는 이를 증거 자료와 함께 제출하며 의뢰인이 범죄에 공모하거나 가담했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와 같은 점을 종합해 변호인단은 본 사건의 본질이 의뢰인의 자발적 계좌 제공이 아니라 범죄조직이 의뢰인의 신뢰를 악용해 계좌 접근 권한을 탈취한 사건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해당 사건이 ‘팀미션 알바’ 형태의 조직적 보이스피싱 범죄와 동일한 수법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을 밝히며, 의뢰인이 일반인의 입장에서 범죄를 예견할 수 없는 구조였다는 사실을 재판부에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재판부는 변호인의 논리와 제출된 자료들을 모두 받아들여 원고의 손해배상 청구를 전부 기각했습니다.
의뢰인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했다는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형사법 전문, 금융사 출신 변호사로 구성된 금융범죄 전담팀이 법리를 정교하게 재구성해 의뢰인이 부당한 책임을 지지 않도록 조력합니다.

억울하게 계좌 제공 책임을 추궁받고 있다면, 전문적인 대응이 필수입니다.

2026.02.09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박현식
박현식
정지훈
정지훈
2266 형사

형사

도주치사 혐의로 구속된 피고인, 보석허가 결정

[사건 간단히 보기]

의뢰인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사) 혐의로 수사 단계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였습니다.

사건의 중대성으로 인해 실형 가능성까지 거론되던 상황이었으나, 법무법인의 조력을 통해 보석허가 청구가 인용되면서 보석 결정을 받아, 의뢰인은 불구속 상태에서 남은 재판을 진행할 수 있게 된 사례입니다.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사건 당일, 일을 마친 뒤 자차를 이용해 귀가하던 중 사고를 겪었습니다.

당시는 해가 진 데다 비까지 내리고 있었고, 가로등이 없는 도로 환경으로 인해 시야 확보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뢰인은 갓길로 보행 중이던 행인을 충격하였으나, 충격 당시 이를 사람이 아닌 농기구와 같은 사물로 인식하였습니다.

사고 지점에서 몇 미터 떨어진 곳에 차량을 정차해 확인까지 했음에도 의뢰인은 혈흔이나 옷 조각 등 인적 사고를 의심할 만한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는데요.

이후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에 이르렀고, 의뢰인은 도주치사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면서도, 고의적 도주로 평가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변호인의 조력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1. 구속 직후 접견을 통한 사건 구조 재정리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김동우 대표변호사는 구속 중인 의뢰인과 즉시 접견을 진행하여 사고 전후 경위와 인식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였습니다.
단순히 ‘도주 여부’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사고 당시 의뢰인이 충격 대상을 어떻게 인식했는지를 중심으로 사건 구조를 재정리하였습니다.

 

2. 사고 당시 운전자 시야 및 현장 조건에 대한 객관적 입증

사고 당시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으며, 가로등이 없는 도로 환경으로 인해 시야 확보가 극히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변호인은 사고 발생 장소에 대한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실제 운전자 시야를 기준으로 한 영상 자료를 통해 보행자 인식이 쉽지 않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피해자를 즉시 사람으로 인식하지 못한 상황이었음을 객관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3. ‘도주 의사 없음’을 뒷받침하는 정황 증거 정리

변호인은 사고 이후 의뢰인의 행동을 시간 순으로 정리하여, 고의적 도주나 범행 은폐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 사고 직후 차량을 정차하고 충격 대상과 차량을 확인한 점

• 혈흔이나 의복 조각 등 인적 사고를 의심할 만한 흔적이 없었던 점

• 사건 이후 배우자 및 지인과의 일상적인 대화 내용

•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상 관련 검색 기록이 전혀 없는 점

등을 종합하여, 의뢰인의 인식과 행동이 ‘도주치사’의 고의성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4. 참고인 조사 및 피고인 신문을 통한 사실관계 보강

사고 당시 현장 상황과 사건 발생 후 의뢰인의 언행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변호인은 참고인에 대한 증인신문피고인 신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의 진술이 일관되고 객관적 정황과 부합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우발적 사고 이후의 혼동된 인식 상태였음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전달하였습니다.

 

5. 반성 및 피해 회복 의지에 대한 실질적 자료 제출

의뢰인이 자신의 부주의로 고귀한 생명을 잃게 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형식이 아닌 구체적인 자료로 드러내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 의뢰인 본인의 반성문 제출

• 유가족과의 합의를 통한 처벌불원서 및 탄원서 제출

• 의뢰인 가족 및 주변인들의 탄원서 동시 제출

이를 통해 의뢰인의 진정성 있는 반성과 재범 우려가 낮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6. 보석허가 청구서 및 변호인의견서를 통한 법리적 설득

변호인은 위와 같은 사실관계를 토대로 보석허가 청구서 및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며,

• 누범·상습범에 해당하지 않는 점

•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여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점

• 주거와 가족관계가 분명해 도주 우려가 없다는 점

• 피해자 유가족과의 합의로 선처를 구하고 있는 점

• 장기간 구속 상태로 재판을 진행하는 것이 과도하게 가혹하다는 점

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법원은 보석 허가 결정을 내렸고, 의뢰인은 불구속 상태에서 남은 재판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구속 상태에서도 보석 사유를 구조적으로 설계하고, 사실관계·정황·법리를 종합적으로 제시한 조력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2026.02.06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김동우
김동우
박현식
박현식
정지훈
정지훈
2265 형사

형사

야간건조물침입절도·재물손괴·건조물침입 혐의 의뢰인 대리해 집행유예 선처 판결 성공

[사건 간단히 보기]

만취 상태에서 건물에 침입해 절도 및 재물손괴 행위로 형사 입건된 의뢰인을 대리하여, 집행유예 선처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직장 동료와 술자리를 가진 날, 평소 주량을 넘길 정도로 과음하여 블랙아웃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의식이 흐릿한 상태에서 근처 상가 건물 내부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상가에 있던 휴대전화를 무심코 소지하고 일부 재물을 손괴하는 등의 행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건물 밖으로 나온 뒤 정신이 조금씩 돌아오자, 의뢰인은 자신이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여 곧바로 건물 경비실에 휴대전화를 두고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사건은 수사기관에 접수되었고, 의뢰인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재물손괴, 건조물침입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실형 가능성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의뢰인은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조건명 대표변호사는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해 사건의 실제 경위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혐의별로 적용 가능한 정상참작 요소와 방어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 야간건조물침입 관련 사건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절도 행위의 고의성 여부(불법영득의사 유무)

▲ 범행 경위가 우발적인지, 계획적이지 않은지

▲ 범행 후 피해 회복 노력 및 소지품 반환 여부

▲ 초범 여부 및 재범방지 노력


조건명 변호사는 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선처 논리를 구체적으로 구성했습니다.


①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 관련 변론

- 의뢰인이 휴대전화를 소지한 시간은 극히 짧고, 실제 사용 흔적도 전혀 없으며, 절취할 동기나 목적이 부재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특히 만취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휴대전화를 들고나왔으나, 이후 경비실에 즉시 전달한 사정은 불법영득의사가 없다는 강력한 근거가 되었습니다.


② 범행 경위가 고의가 아닌 과음·블랙아웃 상태에서 발생한 점 소명

- 사전에 계획된 범행이 아닌, 심신 미약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발생한 사건이라는 점을 구체적 정황과 함께 설명했습니다.


③ 재범 방지 노력 입증

- 사건 이후 의뢰인은 상담·치료를 받으며 음주 문제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점을 제출하여 재범 가능성이 낮음을 부각했습니다.


④ 형사처벌 전력 없는 초범이라는 점

- 이전 전과가 전혀 없으며, 평소 성실하게 사회생활을 유지해온 점을 탄원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⑤ 가족들의 탄원 제출

- 의뢰인을 꾸준히 지지하고 지도하겠다는 내용의 가족 탄원서를 통해 선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이러한 조건명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집행유예 선처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실형의 위기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야간건조물침입 등 중한 범죄 혐의가 적용된 사안임에도, 사건의 발생 경위와 의뢰인의 당시 상태, 이후의 개선 노력 등 정상참작 요소가 면밀히 소명되면 실형을 피하고 집행유예가 가능함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특히 피해 회복 및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이 충실히 입증될 경우 법원이 현실적인 형사정책적 판단을 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앞으로도 정확한 사실관계 분석과 체계적인 변론을 통해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02.04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김동우
김동우
박현식
박현식
2264 상간

상간

상간녀 소송 피고, 실제 경위 소명으로 위자료 2,000만 원 감액 이끈 사례

[사건 간단히 보기]

기혼자인 상대 남성과 단둘이 여행한 사실로 원고에게 부정행위를 의심받아 손해배상을 청구받은 의뢰인.

하지만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으로 위자료 2,000만 원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사건의 경위]

유학을 준비하기 위해 등록한 학원에서 처음 상대 남성을 알게 된 의뢰인.

이후 외로운 유학 생활 동안 서로 의지하며 연락을 주고받았으나 상대 남성이 친구의 선을 넘는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하면서 관계를 단절했는데요.

시간이 지난 뒤 의뢰인은 지인들과의 대화 중 상대 남성 이야기가 나오자 기억을 극복하기 위해 다시 연락하여 대화를 하였고 상대 남성의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상대 남성으로부터 현재는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며 결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그 뒤 다시 한국에 입국하게 된 의뢰인은 업무상 다른 지역에 있던 상대 남성의 초대를 받아 여행을 겸해 해당 지역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러나 남성의 배우자가 두 사람이 단둘이 여행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부정행위를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하였는데요.

이에 의뢰인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 실제 경위를 소명하기 위해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가사법 전문 김동우 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심층 상담을 통해 사실관계를 세밀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상대 남성이 기혼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원고 입장에서는 해당 상황을 부정행위로 문제 삼을 여지가 있었는데요.

다만 소장 내용 중 실제 경위와 다른 부분에 주목해 원고가 주장하는 부정행위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중심으로 쟁점을 정리해 준비서면을 제출했습니다.

 

① 원고의 주장의 부당성

→ 원고는 피고의 일기 내용에서 상대 남성과의 관계에 대해 설렘·감성적 표현이 담겨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동시에 해당 일기가 소송을 모면하려 급조된 거짓말이라고도 주장해 동일 증거에 대해 상반된 평가를 하는 태도 자체가 모순이라는 점을 제시했습니다.

→ 또한 일기 일부를 교묘하게 바꿔 전체 취지와 맥락이 왜곡되었음을 지적했습니다.

 

② 호텔 청구서 관련 사실관계

→ 상대 남성이 객실 1개만 예약했으나 의뢰인은 친구 관계라도 같은 침대 숙박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별도 객실을 추가로 예약했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③ 부정행위로 볼 만한 정황 부재

→ 통상 불륜·내연 관계라면 애정 표현이 오가는 메시지 교환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으나 의뢰인은 상대 남성과 그러한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없다는 점을 제시했습니다.

→ 특히 여행 이후에도 특별한 연락을 지속하거나 관계를 이어간 정황이 없어 부정행위를 뒷받침할 만한 객관적 사정이 부족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유사 판례 분석

→ 유사 판례에 비추어 보더라도 본 사안의 행위를 곧바로 부정행위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이러한 김동우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가 기존에 청구한 금액에서 2,000만 원을 감액하는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상대 남성과 국내여행을 하고 숙박업소에 투숙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원고가 이를 근거로 위자료를 청구하였는데요.

다만 의뢰인의 만남 경위, 관계의 정도, 연락 양태 등 위자료 산정에 반영되어야 할 사정들을 종합적으로 소명했고 이를 바탕으로 감액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사건의 경위와 쟁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객관자료를 갖춰 위자료가 과도하게 산정되지 않도록 감액 방향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데 조력하겠습니다.

2026.02.03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김동우
김동우
박현식
박현식
조건명
조건명
2263 형사

형사

음주운전 2중 추돌 사고, 음주 재범 전력에도 벌금형 선처 이끌어낸 사례

[사건 간단히 보기]

이 사건은 의뢰인이 혈중알코올농도 0.048% 상태에서 약 50km 구간을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사안.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사고까지 발생해 중한 처벌이 우려되었으나, 사건의 경위와 정상 사유가 종합적으로 참작되어 벌금형이 선고된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동료들과의 일정 중 아침 식사 자리에서 소량의 음주를 하였고, 이후 장시간 외부 일정을 마친 뒤 귀가를 위해 직접 운전을 하였습니다.

음주 후 상당한 시간이 경과했고 술기운을 느끼지 못한 상태였던 의뢰인은 스스로 운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였으나, 차량 정체 구간에서 피로로 인한 졸음이 겹치며 앞차를 추돌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사고 직후 의뢰인은 즉시 차량에서 내려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구호 조치를 취했으며, 보험 접수 등 필요한 조치를 모두 이행하였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48%가 확인되면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깊이 반성하였으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상황에서 사고까지 발생해, 중형 선고 가능성에 대한 부담이 컸고,

사건의 경위와 정상 사유를 충분히 설명해 과도한 처벌을 막고자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사건 대응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조건명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는 본 사안에서 혐의 자체를 다투기보다는 양형 단계에서 참작될 사정의 정리가 핵심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대응을 진행하였습니다.

 

음주 경위와 우발성에 대한 구체적 정리

- 소량 음주 후 장시간 경과, 음주 상태를 인식하지 못한 채 운전하게 된 경위를 시간 순으로 정리

- 계획적 음주운전이 아닌 순간적인 오판에 따른 운전이었음을 소명

재범 방지를 위한 실질적 노력 강조

- 사건 이후 병원 진료를 통해 알코올 의존 여부를 확인하고 금주를 실천 중인 점

- 음주운전 예방교육 이수, 차량 처분 등 재범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 행동을 정리

피해 회복 및 사고 경미성 부각

- 사고로 인한 인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에 이르렀다는 점

- 피해자들 역시 처벌불원의사를 밝힌 사정을 양형 자료로 제출

생활관계 및 사회적 책임 요소 종합 제시

- 직업 유지의 필요성, 가족 부양 책임, 상당한 채무 부담 등 실형 또는 중형 선고 시 발생할 현실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설명

- 가족·지인·직장 동료들의 선처 탄원 내용을 정리하여 제출

 

이와 같은 조력을 통해 재판부는 의뢰인의 범행 경위와 반성 태도, 재범 방지 노력, 사고의 경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고, 그 결과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음주운전은 그 수치와 관계없이 엄중히 처벌되는 범죄이며, 특히 재범 전력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무거운 처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모든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사건의 구체적 경위와 이후의 태도,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이 어떻게 정리되고 전달되느냐에 따라 처분의 방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음주운전 사건에서 단순히 형량만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의뢰인의 상황과 사건 이후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과도한 처벌로 이어지지 않도록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공합니다.

음주운전 혐의로 수사 또는 재판을 앞두고 있다면, 초기 단계부터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통해 대응 방향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02.03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조건명
조건명
유선경
유선경
김동우
김동우
2262 형사

형사

억울하게 준강간 혐의 받은 의뢰인 대리하여 경찰단계에서 불송치 이끌어내

[사건 간단히 보기]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에게 준강간 고소를 당해 억울함을 호소하던 의뢰인.

이에 법무법인 에이앤랩이 상대 진술의 모순을 반박하며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사건 당일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상대 여성을 처음 알게 된 의뢰인.

상대 여성 일행과 자연스럽게 합석하게 되었고 이후 노래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노래방에서도 상대 여성은 의뢰인의 어깨에 기대거나 손을 잡는 등 신체 접촉을 하며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는데요.

다른 일행이 먼저 자리를 뜨면서 두 사람만 방에 남게 되었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상대 여성은 남자친구가 데리러 오니 나가 달라고 말했고 의뢰인은 이에 따라 먼저 노래방을 떠나며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상대 여성은 자신이 술에 취한 상태일 때 의뢰인이 강제로 성관계를 했다는 취지로 준강간 고소를 제기했는데요.

의뢰인 입장에서는 상대 여성이 당시 정상적으로 의사표현을 했고 만취 상태로 보이지도 않았던 만큼 억울함이 컸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준강간 혐의를 벗기 위해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김동우 대표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상담을 통해 사건의 경위와 객관적 자료를 꼼꼼히 확인하며 쟁점을 정리하였습니다.

📌준강간 사건의 핵심 쟁점은 상대방이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였는지 그리고 그 상태를 이용해 성관계가 이루어졌는지 여부입니다.

이때 김동우 변호사는 상대 여성이 ‘만취 상태였다’고 주장하는 부분에 모순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구조화해 정리하고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은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① 상대 여성이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가 아님에 대한 소명

- 상대 여성은 자신의 주량에 미치지 않는 정도의 술을 수 시간에 걸쳐 마신 것으로 심신상실이나 항거불능, 이른바 블랙아웃 상태에 이를 정도로 만취했다는 주장은 신빙성이 없다는 점

- 노래방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거나 타인의 부축을 받은 사실이 없었고 카운터에서 직원과 대화를 나누며 신분증을 직접 꺼내는 등 정상적인 판단과 행동이 가능했다는 점

- 성관계 도중에도 남자친구와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통화를 하였으며 남자친구에게 발각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던 상태였다는 점

 

② 상대 여성이 성관계에 대한 동의 의사 표시를 했다는 점

- 상대 여성은 스스로 바지와 속옷을 내리는 등 자발적으로 성관계에 응하는 행동을 보였다는 점

- 성관계 직후에도 별도의 문제 제기 없이 노래방을 퇴실했고 본인 비용으로 이용 요금까지 결제하는 등 통상적인 행동을 보였다는 점

- 남자친구와 카카오톡 및 통화를 주고받는 상황이었으므로 만약 의사에 반했다면 그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했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의뢰인에게 불송치 결정을 내려줄 것을 간절히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사기관은 김동우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려주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준강간 사건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이 억울함을 해소하고, 무혐의·불송치 등 유리한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조력하겠습니다.

2026.01.29자세히 보기
담당 변호사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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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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